상품등록기를 고안하면서 과연 일반쇼핑몰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본다.
이미 만들어져 제공되고 있는 쇼핑몰을 두고 하는 말이다.
http://www.incomu.com/ 다 좋은데 WEB2.0이라는 말은 좀 빼지... Ajax를 사용하고, 그 기능들 몇개 사용했다고 다 WEB2.0이라니...
그것만 빼면 훌륭한 쇼핑몰이 될 수 있을 것 같다. 저렴하고 기능들 어느 정도는 직관적이고, 설명도 열심히 해 놓았다. (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투입되어 만든 것 같은데 ㅎㅎㅎ...)
LG 데이컴 자회사로 보이는 이 회사에서 만든 쇼핑몰을 보며 느끼는 것이지만, 이제 1인이 처음부터 무언가를 만들어 시장에 내 놓을 수 있는 단계는 지난 것이 확실한 것 같다.
다만, 다행인 것은 저 쇼핑몰도 디자이너들이 쉽게 코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은 아니라는 것.
API 제공이 이길지 완전한 솔루션이 이길지 아직 결정나지는 않았다.
과연 우리의 사업진행이 광속도로 변해가는 현재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을지가 관건 인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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